백두대간

백두대간 출정에 앞서~

inhwalsb 2015. 4. 27. 09:10

대간38구간.xlsx

백두대간 개요

[개설]

백두산에서 시작되어 동쪽 해안선을 끼고 남쪽으로 흐르다가 태백산 부근에서 서쪽으로 기울어 남쪽 내륙의 지리산에 이르러 우리나라 땅의 근골을 이루는 거대한 산줄기의 옛 이름이다.

2005년 1월 1일부터 시행되고 2009년 3월 5일자로 개정된 「백두대간 보호에 관한 법률」에서 “백두대간이라 함은 백두산에서 시작하여 금강산·설악산·태백산·소백산을 거쳐 지리산으로 이어지는 큰 산줄기를 말한다”라고 정의하고 있다. 산경표에 따르면 백두산부터 원산, 함경도 단천의 황토령, 함흥의 황초령, 설한령, 평안도 연원의 낭림산, 함경도 안변의 분수령, 강원도 회양의 철령과 금강산, 강릉의 오대산, 삼척의 태백산, 충청도 보은의 속리산을 거쳐 지리산으로 이어지는 것으로 설명하고 있다.

[연원 및 변천]

조선 영조 때의 실학자인 신경준이 쓴 산경표(山經表)에서 한반도의 산줄기를 대간과 정간, 정맥으로 나타낸 체계를 따라 붙여진 이름이다. 산경표는 1913년 활자로 인쇄된 책자가 많이 남아 있다.

과거 우리 조상들이 인식하던 나라 땅의 산줄기〔山經〕는 하나의 대간(大幹)과 하나의 정간(正幹), 그리고 13개의 정맥(正脈)으로 이루어졌다. 백두산에서 시작되어 여러 갈래로 갈라진 산줄기는 모든 강의 유역을 경계지었다. 크게 나누어 동·서 해안으로 흘러드는 강을 양분하는 큰 산줄기를 대간·정간이라 하고 그로부터 다시 갈라져 하나하나의 강을 경계 짓는 분수산맥(分水山脈)을 정맥이라 하였다.

[내용]

대간을 이루는 주요 산은 기점인 백두산(2,744m)으로부터 동남쪽으로 허항령(虛項嶺, 1,401m), 포태산(胞胎山, 2,289m), 최가령(崔哥嶺, 1,527m), 백사봉(白沙峰), 두류산(頭流山, 2,309m) 등 2,000m 정도의 높은 산으로 이어져 압록강과 두만강의 유역을 동·서로 분계하였으며 북동쪽으로 장백정간(長白正幹)을 갈래하였다.

서남쪽으로 후치재〔厚致峙, 1,335m〕, 부전령(赴戰嶺, 1,445m), 황초령(黃草嶺)으로 이어져 압록강의 남쪽과 동해로 흘러드는 분수기를 이루며, 다시 남쪽으로 차일봉(遮日峰, 1,743m), 철옹산(鐵瓮山, 1,085m), 두류산(頭流山, 1,324m)으로 이어져 대동강의 남쪽 정맥인 해서정맥(海西正脈)을 서남쪽으로 두었다.

원산 서남쪽으로 이어진 대간은 마식령(馬息嶺, 788m), 백암산(白岩山, 1,110m), 추가령(楸哥嶺, 752m)으로 연결되어 임진강의 북쪽 유역의 경계를 이루었고 한강 북쪽 한북정맥(漢北正脈)의 시점을 이루었다.

동해안을 끼고 국토의 척추인 양 이어진 대간은 금강산(金剛山, 1,638m), 진부령(陳富嶺, 529m), 설악산(雪岳山, 1,708m), 오대산(五臺山, 1,563m), 대관령(大關嶺, 832m), 두타산(頭陀山, 1,353m), 태백산(太白山, 1,567m)으로 이어 흐르다가 남쪽으로 낙동강의 동쪽 분수 산줄기인 낙동정맥(洛東正脈)을 형성시켰다.

대간의 본줄기는 내륙 깊숙이 소백산(小白山, 1, 421m), 죽령(竹嶺, 689m), 계립령(鷄立嶺), 이화령(梨花嶺, 548m), 속리산(俗離山, 1,508m)으로 뻗어내려 한강과 낙동강을 남북으로 분수하였다. 이로부터 추풍령(秋風嶺), 황학산(黃鶴山, 1,111m), 삼도봉(三道峰, 1,177m), 덕유산(德裕山, 1,614m), 육십령(六十嶺, 734m), 영취산(靈鷲山)까지 금강의 동쪽 분수산맥을 형성하며 섬진강의 동쪽 분수령인 지리산(智異山, 1, 915m)에서 백두대간은 끝난다.

백두대간은 장백정간(長白正幹)과 함께 서쪽으로 해안선까지 많은 ‘골’과 ‘들’을 이루며 뻗어 내려간 13개의 정맥, 즉 청북정맥(淸北正脈)·청남정맥(淸南正脈)·해서정맥(海西正脈)·임진북예성남정맥(臨津北禮成南正脈)·한북정맥(漢北正脈)·한남정맥(漢南正脈)·한남금북정맥(漢南錦北正脈)·금북정맥(錦北正脈)·금남정맥(錦南正脈)·금남호남정맥(錦南湖南正脈)·호남정맥(湖南正脈)·낙동정맥(洛東正脈)·낙남정맥(洛南正脈)과 연결되고 있다.

이들 산줄기의 이름은 강줄기의 이름에서 얻어진 것이다. 산과 물이 하나로 자연을 이루고, 언어·습관·풍속 등과 의식주의 다양함이 산줄기와 물줄기의 가름으로 세분화되어 생활 철학을 탄생하게 하였다. 산줄기마다 지역을 구분 짓는 경계선이 되어 부족국가의 영역을 이루었고 삼국의 국경을 비롯하여 조선 시대의 행정경계를 이루었으며 현대에 이르러서도 자연스런 각 지방의 분계선이 되었다. 이 땅의 지세(地勢)를 파악하고 지리를 밝히는 데 있어서 백두대간은 그 근본이 된다.

[현황]

「백두대간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하여 백두대간보호지역이 지정되어 있는데, 이는 백두대간 중 특별히 보호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된 지역에 대하여 산림청장이 지정 고시하는 지역을 말하며, 산림청장이 환경부장관과 협의하여 핵심구역과 완충구역으로 나누어 보호하고 있다. 이 가운데 핵심구역은 백두대간의 능선을 중심으로 일정 구역을 지정하며, 완충구역은 핵심구역의 연접지역으로서 핵심구역의 보호상 필요한 지역을 지정하도록 되어있다.

[의의와 평가]

고지도 상에 나타나는 백두대간의 의의는 한반도 산지체계의 근간을 이룬다는 점이고 이를 통해 조선후기에 들어서면 한반도 전체의 영토, 정치, 인문사회적 측면에까지 민족 정서적 관점에서 삶의 영역으로 확대되고 있다. 지형적으로는 정간과 정맥이 우리나라 하천의 주요 발원지가 되며, 이것을 중심으로 국토의 물줄기가 갈라지게 되어 현대적으로 의미에서 유역권 구분의 기본이 되고 있다. 정신적으로는 한반도의 역사가 백두대간 중심의 지맥에 뿌리를 둔다는 역사적 의미도 강한 편이며, 우리 고유의 땅의 흐름을 강조하는 전통적인 자연관을 대표하는 개념 가운데 하나이다. 또한 백두대간의 지리적 위치 때문에 한반도 전체의 생물군집의 진화와 퇴보의 과정을 거치면서 생태학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가지게 되었다. 또한 경관생태학적으로도 백두대간은 지형적 연결성 때문에 생물의 이동통로로서 작용하고 있다고 판단된다.

 

 

 

백두대간의 주요 산과 고개[편집]

 

1.백두대간이란 무었인가.?


백두대간은 백두산에서 비롯하여 지리산까지 우리 땅의 골간을 이루며 이어진 산줄기다.  그 길이는 1,800km , 높이는 100미터에서 2,740m 까지 이룬다.
남한에서 종주할 수 있는 거리는 지리산에서 진부령까지 약670km이다.

함경도 흥남과 비슷한 위도상의 마유령(972m) 북쪽은 모두 1천미터가 넘지만, 그 이남으로는 금강산(1,638m), 설악산(1,708m), 오대산(1,563m), 태백산(1,567m), 덕유산(1,614m), 지리산(1,915m) 만이 1,500m이상 높이를 간직하고 있다.

남북을 꿰뚫는 세로 산줄기인 까닭에 예로부터 개마고원, 영동과 영서, 영남과 호남을 가로막는 장벽이었으며 그런 만큼 황초령(1,200m), 추가령(586m), 대관령(832m) 등의 고개가 주요 교통로가 되어왔다.

이 땅의 모든 산줄기가 백두산과 통한다는 개념은 조선시대 이래 우리 민족의 자연 인식 체계를 이루는 주요한 틀이었다. "택리지"의 이중환과 "대동여지도"의 김정호, "성호사설"의 이익이 모두 여기에 기초하여 지도를 그리고 지리서를 썼다.


2.백두대간의 부활


한반도의 등뼈를 이루는 이 산줄기를 백두대간이라 한다. 백두산에서 시작하여 지리산에 이르는 1,400km의 산줄기가 바로 백두대간이다. 우리나라 땅을 동과 서로 나누면서 많은 골과 들을 낳고 민족의 삼터를 이룬다.

백두대간은 오랜 세월을 거치면서 우리 민족이 자연스레 터득한 지리관의 총화이다. 일제침략시대를 거치면서 왜곡되고 잊혀져 왔던 백두대간이 대학산악회를 중심으로 부활되기 시작하여 산악인, 환경운동단체, 일부 시민단체로 확장되어 오다가, 이제 정부에서 민족정기 회복사업의 하나로 국토종합개발계획에도 포함시킬 예정으로 있다.

1980년 겨울, 고지도 연구가 이우형씨는 인사동 고서점에서 우연히 조선조 영조때 실학자였던 여암 신경준(1712-1781)이 쓴 "산경표"라는 허름한 책을 발견했다. 대동여지도 복간을 준비하던 중 몇가지 의문에 고심했던 이씨에게 "산경표"는 문제를 푸는 열쇠와도 같았다.

"산경표"는 여암이 정리한 우리나라 산의 족보, 즉 백두대간과 백두대간에 속한 산들의 위치에 대한 기록이었다. "산은 강을 넘지 못하고 강은 산을 뚫지 못한다"는 백두대간의 거리개념은 여기서 나왔다.

백두대간 부활에 첫 시위를 당긴 이들은 산악인들이었다. 처음엔 대학생들을 중심이었다. 그들은 사람의 흔적조차 지워져 가시덩쿨로 뒤덮힌 길을 헤치며 온몸으로 금을 그어 나갔다..

3.태백산맥은 일본 지질학자가 명명한 이름


현재 우리가 배우고 있는 산맥체계는 1903년 고토 분지로라는 일본인 지리학자가 제안한 지질학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 당시 일본인들은 조선에 대한 지질 및 광산조사에 혈안이 돼 있었다. 청일전쟁을 목적으로 우리나라를 교두보로 삼았고 특히 금에 관심이 많았다.

고토 분지로는 이 시기에 들어온 지리학자였다. 그는 교통사정이 열악했던 1900년대 단지 14개월 동안 국내 지질을 연구하고 돌아가 동경제국대학 논문집에 「조선의 산악론」과 「지질구조도」를 발표했다. 산맥 개념이 세워진 것도 이때부터다.

1904년에는 정치지리학을 전공한 일본인 야쓰쇼에이가 「한국지리」를 펴냈다. 그는 고토의 산맥지형도를 그대로 차용했다. 1905년 조선이 통감부체제로 들어가면서 교과서 내용에 제재를 받게 됐다. 1908년 지리교과서였던 「고등소학대한지지」에 야쓰쇼에이가 발표한 「한국지리」가 옮겨졌다.

산맥은 지질개념으로 지리를 연구한 한 개인의 연구결과에 불과하다. 백두대간이 단지 명칭상의 문제가 아닌 것도 이 때문이다. 백두대간은 지형의 개념이고 태백산맥은 지질의 개념이다. 그러나 우리는 산맥을 지형의 개념으로 지금껏 써오고 있다. 1906년 당시에도 정연호가 「최신고등대한지지」를 통해 산경표나 대동여지도를 언급하며 대간과 정맥을 말했지만 일제에 의해 금서가 되고 말았다.

일제는 하나의 산줄기로 연결된 대간과 정맥의 개념을 없애고 산맥개념을 도입해 우리땅을 여러갈래로 갈라놓았다. 고토의 산맥도에는 아예 백두산이 없다. 일제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모든 분야를 식민통치에 편한 체제로 바꾸면서 우리의 지형을 바꿔 놓았다. 일본이 지배하여 역사와 정신을 모조리 훼절하면서 백두대간의 개념은 뒤안으로 사라지고 그들이 지은 이름인 마천령, 함경, 태백, 소백 등의 산맥 이름만이 공식적으로 사용하게 되었다.


4.산은 물을 넘지 않는다는 대원칙


조선후기의 실학자 신경준에 지어졌다고 추정되는 "산경표"에는 1대간, 1정간, 13정맥의 산줄기 이음이 있다.

13정맥은 청천강을 기준으로 한 청북정맥과 청남정맥, 한강을 에워싸는 한남, 한북정맥, 금강을 두른 금남과 금북, 낙동강 좌우의 낙동, 낙남 정맥, 임진강과 예성강 사이의 임진북 예성남 정맥, 그리고 해서정맥, 호남정맥, 한남 금북 정맥, 금남 호남 정맥등이다.

대부분의 산줄기 이름을 강에서 따온 이유는 노년기 산지의 애매한 줄기 이어짐을 역으로 물흐름에서 찾았기 때문이다. 이는 대동 여지도의 발문에 "산줄기는 분수령을 따르게 마련" 이란 뜻의 "山自分水嶺 " 명문화 하고 있는 줄기 가름의 대원칙 때문이다.

 

 

 

백두대간 개념도

 

 

 

 

 

 

백두대간일정표.xlsx


백두대간 40구간 일정
도상거리;약 695Km
총거리;약 800Km
구간 구간별 주요 지명 대간거리 접속구간 합산거리 소요시간 산행일 비고
1구간 어천리,웅석봉,밤머리재 9     5 15-4-26  
2구간 밤머리재,도토리봉,왕등재,외고개,두류봉,하봉,중봉,천왕봉,중산리 24     13   무박
3구간 중산리,천왕봉,장터목,벽소령,의신마을 18     10 15-5-10  
4구간 음정마을,벽소령,노고단,성삼재 18     10 15-5-24  
5구간 성삼재,만복대,주촌마을,수정봉,여원재 18     9 15-5-31  
6구간 여원재,고남산,노치마을,사치재,아막산성,복성이재 19.5     10 15-6-14  
7구간 복성이재,봉화산,광대치,월경산,중재,백운산,영취산,무령고개 18     9    
8구간 무령고개,영취산,덕운봉,민렬,깃대봉,육십령 10     5    
9구간 육십령,할미봉,덕유산(서봉),남덕유산,삿갓봉,무룡산,동엽령 19.5     11;30   무박
10구간 동엽령,백암봉(중봉,향적봉,백암봉),지봉,월음령,대봉,빼재 20     9    
11구간 빼재,수정봉,삼봉산,소사고개,삼도봉,대덕산,덕산재,부항령 18     10    
12구간 부항령,삼도봉,밀목재,화주봉,우두령 17     8    
13구간 우두령,바람재,활악산,머시골산,궤방령,가성산,눌의산,추풍령 20.7     10    
14구간 추풍령,금산,작점고개,용문사,국수봉,큰재 16.8     7    
15구간 큰재,회룡재,개터재,윗왕실,뱃학산,개머리재,지기재,신의터재 22.5     8;30    
16구간 신의터재,을지미산,화령재,봉황산,비재,갈렬삼거리,갈령 22.5     12   무박
17구간 갈령,형제봉,피밋재,속리산천황봉,문장대,밤티,눌재 16     10;30    
18구간 눌재,청화산,조항산,밀재,대야산,불란치재,버리미기재 18     10;30    
19구간 버리미기재,장성봉,악휘봉,은치재,구황봉,희양산,시루봉갈림길,은티마을 18     9    
20구간 은티마을,시루봉갈림길,이만봉,백화산,이화령 18     9    
21구간 이화령,조렬산,신선암봉,조령3관문,고기리주차장 14     6    
22구간 고기리,마태봉,동앙문,부봉,하늘재 14     6    
23구간 하늘재,포함산,대미산,작은차갓재 18     9    
24구간 작은차갓재,황장산,벌재,저수령 17     9    
25구간 저수령,촉대봉배재,묘적봉,도솔봉,삼형제봉,죽령 18     9;30    
26구간 죽령,천문대,소백산비로봉,국망봉,늦은택이고,마당치,고치령 22     9;30    
27구간 고치렬,마구령,갈곶산,설달산,박달령,옥돌봉,도래기재 24.3     13   무박
28구간 도래기재,구룡산,신선봉,깃대배기봉,태백산,화방재 24.3     12   무박
29구간 화방재,만항재,함백산,싸리재,금대봉,매봉산,피재 24,7     9;30   무박
30구간 피재,건덕령,푯대봉,구부시령,덕항산,자압재,황장산,댓재 25     11   무박
31구간 댓재,두타산,청옥산,고적대,이기렬,원방재,백봉령 26.8     13   무박
32구간 백봉령,생계령,석병산,두리봉,삽당렬 16.8     10   무박
33구간 삽당렬,석두봉,화란봉,닭목재,고루포기상,능경봉,대관령 25.8     11;30   무박
34구간 대관령,선자령,태봉,소황병산,노인봉,진고개 24.3     9;30   무박
35구간 진고개,동대산,두루봉,신배령,만월봉,응복산,약수산,구룡연 22.5     11   무박
36구간 구룡령,갈전곡봉,조침령 20.4     9;30   무박
37구간 조침령,단목령,점봉산,망대암산,한계령 20.4     9;30   무박
38구간 한계령,서북령,대청봉,화운각,공룡능선,마등령,백담사 24     13   무박
39구간 백담사,마등령,저항렬,황철봉,미시령 16     10   무박
40구간 미시령,상봉,신성봉,대간령,마산봉,진부령 19     10   무박
               
    754.1          

 

 

 

회차 구간 산명 종주코스 거리 시간 형태
1 지리산 구간 지리산 중산리-천왕복-장터목-세석-벽소령 18.5km 8/HR 무박
2 지리산 벽소령-토끼봉-삼도봉-화개재-노루목-노고단-성삼재 18.5km 8/HR
3 만복대 성삼재-고리봉-만복대-정영치-주촌-수정봉-여원재 21km 8/HR  
4 고남산 여원재-고남산-매요재-사치재-시리봉-복성이재 19.5km 9/HR 무박
5 봉화산 복성이재-봉화산-광대치-월경산-백운산-무령고개 19.5km 9/HR  
6 덕유산 구간 영취산 무령고개-영취산-덕운봉-민령-깃대봉-육십령 12km 6/HR  
7 남덕유 육십령-할미봉-서봉-남덕유산-삿갓재-무룡산-동업령 19.5km 11/HR 무박
8 백암봉 동엽령-백암봉-귀봉-월음령-빼재(신풍령) 20km 9/HR 무박
9 삼봉산 빼재-수령봉-삼봉산-소사고개-삼도봉-대덕산-부항령 21km 10/HR 무박
10 삼도봉 부항령-사도목장-삼도봉-밀목재-질매재-우두령 19km 9/HR 무박
11 황학산 우두령-바람재-황학산-궤방령-눌의산-추풍령 22.8km 10/HR 무박
12 추풍령 추풍령-형제목장-묘함산-용문산-국수봉-큰재 18.7km 8/HR 무박
13 속리산 구간 백학산 큰재-회룡재-개텃재-백학산-개머리재-신의터재 24.5km 9/HR 무박
14 봉황산 신의터재-윤지미산-화령재-봉황산-비재-갈령삼거리 24.5km 12/HR 무박
15 속리산 갈령삼거리-형제봉-천왕봉-문장대-밤티재-늘재 18.2km 10/HR 무박
16 청화산 늘재-청화산-조항산-대야산-불란치재-버리미기재 18km 10/HR 무박
17 희양산 버리미기재-장성봉-악휘봉-구왕봉-희양산-시루봉갈림길 15km 9/HR 무박
18 소백산 구간 백화산 시루봉갈림길-이만봉-백화산-조봉-이화령 17.5km 9/HR 무박
19 조령산 이화령-조령산-조령3관문-마패봉-부봉-하늘재 16.3km 9/HR 무박
20 대미산 하늘재-포암산-933봉-대미산-새목재-작은차갓재 18km 10/HR 무박
21 황장산 차갓재-황장산-폐백이재-벌재-문봉재-저수령 13km 6/HR 당일
22 도솔봉 저수령-촛대봉-묘적봉-도솔봉-삼형제봉-죽령 18.3km 10/HR 무박
23 소백산 죽령-비로봉-국망봉-늦은맥이고개-마당치-고치령 23km 10/HR 무박
24 선달산 고치령-마구령-갓곳산-선달산-박달령-도래기재 27km 11/HR 무박
25 태백산 구간 태백산 도래기재-구룡산-고직령-신선봉-태백산-화방재 25km 10/HR 무박
26 함백산 화방재-수리봉-함백산-싸리재-비단봉-피재 21.5km 8/HR 무박
27 덕항산 피재-건의령-푯대봉-구부시령-덕항산-황장산-댓재 24km 14/HR 무박
28 청옥산 댓재-두타산-청옥산-고적대-이기령-상월산-백복령 26.8km 15/HR 무박
29 오대산 구간 석병산 백복령-지병산-생계령-석병산-두리봉-삽답령 16.8km 8/HR 무박
30 석두봉 삽답령-석두봉-화란봉-닭목재-고루포기산-대관령 25.8km 11/HR 무박
31 노인봉 대관령-선자령-매봉-소황병산-노인봉-진고개 24.2km 9/HR 무박
32 동대산 진고개-동대산-두루봉-신배령-응복산-구룡령 22.5km 10/HR 무박
33 설악산 구간 갈전곡봉 구룡령-갈전곡봉-연가리골갈림길-황의리-옛조침령-조침령 20km 10/HR 무박
34 점봉산 조침령-북암령-단목령-점봉산-망대암산-한계령 21km 10/HR 무박
35 설악산 한계령-대청봉-희운각-마등령-황철봉-미시령 24km 15/HR 무박
36 신선봉 미시령-신선봉-대간령-마산-진부령 13.8km 8/HR 무박

 

회차 산명 종주코스 구간별 주요 지명 거리 시간 산행일 형태
1   웅석봉 어천리,웅석봉,밤머리재 9km      
2   지리산 밤머리재,도토리봉,왕등재,외고개,두류봉,하봉,중봉,천왕봉,중산리 24km     무박
3 지리산 구간 지리산 중산리,천왕봉,장터목,벽소령,의신마을 18.5km 8/HR 2015-04-26  
4 지리산 음정마을,벽소령,노고단,성삼재 18.5km 8/HR    
5 만복대 성삼재,만복대,주촌마을,수정봉,여원재 21km 8/HR 2015-05-10  
6 고남산 여원재-고남산-매요재-사치재-시리봉-복성이재 19.5km 9/HR 2015-05-24  
7 봉화산 복성이재-봉화산-광대치-월경산-백운산-무령고개 19.5km 9/HR 2015-05-31  
8 덕유산 구간 영취산 무령고개-영취산-덕운봉-민령-깃대봉-육십령 12km 6/HR 2015-06-14  
9 남덕유 육십령-할미봉-서봉-남덕유산-삿갓재-무룡산-동업령 19.5km 11/HR    
10 백암봉 동엽령-백암봉-귀봉-월음령-빼재(신풍령) 20km 9/HR    
11 삼봉산 빼재-수령봉-삼봉산-소사고개-삼도봉-대덕산-부항령 21km 10/HR   벌초
12 삼도봉 부항령-사도목장-삼도봉-밀목재-질매재-우두령 19km 9/HR    
13 황학산 우두령-바람재-황학산-궤방령-눌의산-추풍령 22.8km 10/HR    
14 추풍령 추풍령-형제목장-묘함산-용문산-국수봉-큰재 18.7km 8/HR    
15 속리산 구간 백학산 큰재-회룡재-개텃재-백학산-개머리재-신의터재 24.5km 9/HR    
16 봉황산 신의터재-윤지미산-화령재-봉황산-비재-갈령삼거리 24.5km 12/HR    
17 속리산 갈령삼거리-형제봉-천왕봉-문장대-밤티재-늘재 18.2km 10/HR 2015-11-30 여행
18 청화산 늘재-청화산-조항산-대야산-불란치재-버리미기재 18km 10/HR 2015-12-13  
19 희양산 버리미기재-장성봉-악휘봉-구왕봉-희양산-은티마을 15km 9/HR 2015-12-27  
20 소백산 구간 백화산 은티마을-시루봉갈림길-이만봉-백화산-조봉-이화령 17.5km 9/HR 2016-01-10  
21 조령산 이화령,조령산,신선암봉,조령3관문,고사리 12km 6/HR 2016-01-24  
22 마패봉 고사리--조령3관문-마패봉-부봉-하늘재 16.3km 9/HR 2016-01-31  
23 대미산 하늘재-포암산-933봉-대미산-새목재-작은차갓재 18km 10/HR 2016-02-14  
24 황장산 차갓재-황장산-폐백이재-벌재-문봉재-저수령 13km 6/HR 2016-02-28  
25 도솔봉 저수령-촛대봉-묘적봉-도솔봉-삼형제봉-죽령 18.3km 10/HR    
26 소백산 죽령-비로봉-국망봉-늦은맥이고개-마당치-고치령 23km 10/HR    
27 선달산 고치령-마구령-갓곳산-선달산-박달령-도래기재 27km 11/HR   무박
28 태백산 구간 태백산 도래기재-구룡산-고직령-신선봉-태백산-화방재 25km 10/HR   무박
29 함백산 화방재-수리봉-함백산-싸리재-비단봉-피재 21.5km 8/HR   무박
30 덕항산 피재-건의령-푯대봉-구부시령-덕항산-황장산-댓재 24km 14/HR   무박
31 청옥산 댓재-두타산-청옥산-고적대-이기령-상월산-백복령 26.8km 15/HR   무박
32 오대산 구간 석병산 백복령-지병산-생계령-석병산-두리봉-삽답령 16.8km 8/HR   무박
33 석두봉 삽답령-석두봉-화란봉-닭목재-고루포기산-대관령 25.8km 11/HR   무박
34 노인봉 대관령-선자령-매봉-소황병산-노인봉-진고개 24.2km 9/HR   무박
35 동대산 진고개-동대산-두루봉-신배령-응복산-구룡령 22.5km 10/HR   무박
36 설악산 구간 갈전곡봉 구룡령-갈전곡봉-연가리골갈림길-황의리-옛조침령-조침령 20km 10/HR   무박
37 점봉산 조침령-북암령-단목령-점봉산-망대암산-한계령 21km 10/HR   무박
38 설악산 한계령-대청봉-희운각-마등령-황철봉-미시령 24km 15/HR   무박
39 신선봉 미시령-신선봉-대간령-마산-진부령        

 

대간38구간.xls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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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일정표.xls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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